
유독 복숭아뼈가 튀어나온 것 같은데, 만지면
아프고 열감도 느껴질 때가 있으세요?
그렇다면 그건 뼈가 튀어나온게 아니라
우리 몸 속에 염증이 생긴
결과일수도 있어요.
발목 아래 위치한 복숭아뼈, 팔꿈치 뒷부분,
무릎 뚜껑뼈등은 마찰로부터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 점액낭이라는 물주머니가 있습니다.
이 점액낭은 마찰이 생기기 쉬운 우리 몸의 꺾이는
곳과 관절에 있으면서 관절 구조물들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관절 부위에 있는데 어깨, 팔꿈치, 손목,
고관절, 무릎, 발목 등 곳곳에 있지요.
근육과 힘줄로 연결된 부위는 움직이면서 근처
조직들과 마찰이 생기거나 자연스럽게 연동되며
움직이지 않고 관절인형처럼 뚝뚝 끊어지듯
움직일수 있는데 점액낭덕분에
이런 것 없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점액낭에 염증이 생겨서 “점액낭염”이
생기면 점액낭 내부에 물이 차고 붓게 됩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염증이라 생각도 못하고 이
부분에 뼈가 과도하게 튀어나오거나 부은 것처럼
보일수도 있어 그냥 넘기기 쉬운편입니다.
염증이 생기면 주머니 안에 물의 양도 많아지고,
해당 부위에서 열이 나는듯하며 화끈거리는
통증까지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은 부위를
눌렀을 때 물컹한 느낌도 받습니다.
점액낭염은 관절 사용량이 많을술고 발생확률이
높아지는데 너무 꽉 끼는 신발을 신어서 마찰이
있었거나 달리기처럼 운동을 과하게 했을 때
외상이나 감염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점액낭염의 발병 이유는 과도한 관절 사용과 마찰로
인한 것이므로 이러한 유발요인을 자극하지
않는다면 발병 가능성이 줄어들지만 아무 일도
안할 수는 없겠죠.
일상생활과 운동 등 평상시처럼 생활하면서
점액낭염을 예방하려면 점액낭을 둘러싸고 있는
힘줄이 너무 경직되고 굳어있는 상태가 되지 않도록
근육과 힘줄이 부드럽고 탄력있는 상태를 유지하게
점액낭과의 마찰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갑작스럽게 심한 운동이나 평소 안하던 운동을
하지 마시고, 자세가 나빠서 척추가 올바르지 않으면
근육과 힘줄이 나빠져서 점액낭을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평소 척추를 곧게 세울 수 있도록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적절한 운동, 균형잡힌 식단,
바른 자세 유치 등 근육과 힘줄을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 관리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자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만약 점액낭염이 발병한 경우, 점액낭염의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점액낭염이 발생한 부위
주변을 움직이지 않고 적절히 휴식을 취하면서
수술대신 보존적 치료를 통해 대부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주머니 속에 찬 물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을수도
있지만 점액낭 자체가 원래 물을 가지고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물을 빼도 다시 차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물이 차면 일단 몇번 뽑게 되고,
스테로이드 주사를 처방 시술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보존적 치료로도 상태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관절내시경 시술을
이용하여 점액낭염을 제거하는 수술치료를 택하기
도 하는데 이는 드문 경우입니다.

그러나 스테로이드 주사는 부작용이 걱정되고,
수술은 그 과정과 이후 회복 및 관리가 부담스럽고,
수술없이 치료할 수 없을까 고민하실 수 있을텐데요.
이때 고려해볼 수 있는 것이 신림역신경외과
체외충격파 치료입니다.

신림역신경외과 체외충격파는 통증을 일으키는
통증 부위에 분당 1000회~ 1500회 정도의
충격파를 발사하여 통증 부위의 혈관의 재형성을
유도하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켜 통증 감소와
더불어 연부조직 및 관절 기능개선을
노리는 치료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노폐물들은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촉진합니다.
시술시간은 약 30분 정도로서 입원이 따로 필요없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치료 이후에는
최대 6주간 무리한 힘을 피하고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법이므로 치료 이후 절개와 흉터가
남지 않고, 여타 시술과 달리 횟수, 기간, 용법의
제한없이 반복 시술을 해도안전한 치료 진행이
가능하고 짧은 치료시간이 소요되어 회복기간과
입원이 필요없어 언제든 필요시 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 또는 해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료 이후에도 후속 관리가 중요한데요.
발목 점액낭염이 발목에 지속적이고 무리한
자극과 충격, 압박이 가해져 염증이 발생하므로 꽉 끼는
신발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 발목을 과도하게
압박하는 부츠 대신 발이 편한 신발을 신고,
양반다리를 자주 하며 발목에 압박을 주는 습관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 점액낭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찌릿하고
아픈 느낌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와 결과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내 몸에 나타나는 증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신림역신경외과
강남초이스병원에서 나의 주치의와
상담하듯 알아보세요.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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