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후골간신경포착증후군의 정의와 치료법 [신림역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2 2021. 11. 2. 11:08

 

 

 

테니스 엘보로 치료를 해도 계속 팔꿈치가 통증을

느끼고 손가락의 기능장애와 손목관절이

불안정한 경우가 있는가?

 

그렇다면 후골간신경에 문제가

생긴 후골간 신경포착증후군에 무게를 두고

접근해볼 필요가 있다.

 

후골간신경은 상완신경총에서 갈라져 나오는

요골신경이 전완에서 갈라져나온 분지중 하나로서

팔꿈치의 외측을 지나 회의근 아래를 지나 팔 위쪽

신전근 대부분을 지배하는 분지를 지나

손목관절까지 지나는 신경이다.

 

후골간신경은 요골신경이 상완요골근, 요측수근신근에서

분지를 낸 후 분화되는 신경이므로

 

요골관증후군같은 다른 신경포착증후군과는 달리

손목하수는 발생하지 않지만,

대신 손가락 하수가

발생한다.

 

그래서 후골간 신경포착증후군을 앓으면 손가락

튕기는 힘이 약해지는데 주로 중지,약지의 힘이

약해져서 손가락 신전력까지 약해지므로 손가락

튕기기, 젓가락질 같은 일상적인 행동에 어려움을

느끼는등 기본적인물건을 잡고 쥐는 것 뿐만

아니라 펴는 것도 어려워지게 된다.

 

그러나 후골신경포착증후군은 운동신경의

문제이므로 감각제한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왜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일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팔의 신경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팔쪽으로 가는 신경은 정중신경, 척골신경,

요골신경등이 있는데 이중 요골신경은 팔꿈치

외상 앞쪽을 지나 표재분지와 심부 분지로 나뉘는데

이 심부분지는 후골간신경을 이루게 된다.

 

이 신경이 다시 회의근에 의해 형성된

후로세 아케이드를 지나는데 이는 신경의

주위 구조물을 덮는 터널같은 역할을 한다.

 

바로 이 주변구조물들이 과사용으로 인해

두꺼워지거나 경직되게 되면 신경자체를

압박할 수 있는데, 대체로 회의근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손목관절을 직업적으로나 일상적으로나

자주 쓰면서 돌리고, 펴는 등의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는 손목을 많이 쓰는 일을 하는 경우

후골근신경을 반복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

 

후골근신경포착증후군은 회의근 주위의 압통과

근전도 신경전도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초기 증상이 다른 질환과 유사한 점이 있으므로

세밀한 검사를 통한 정확한 진단이 필수이므로

팔꿈치 통증과 손가락 운동 장애를 경험시

사소하게 넘기지 말고 오랜 임상경험이 있는

신림역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을 들러

 

검사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후골근신경포착증후군은 최소 1개월에서 6개월정도

반깁스를 통해 손목에 최대한 압박을 줄여주는

보존적 요법을 시행하면서 신림역관절병원

체외충격파 치료를 실시하여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데 초점을 맞춘다.

 

신림역관절병원 체외충격파는 통증을 일으키는

통증 부위에 충격파를 쏘아서 통증 부위의

혈관의 재헝성을 돕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킴으로써

통증의 감소뿐만 아니라 근육,혈관, 인대의

기능개선에도 효과를   있는 비수술치료이다.

 

 

팔꿈치의 통증과 손가락 움직임이 시원찮아 자꾸

신경쓰이는 후골간신경포착증후군, 진단부터

정확하게 하고 치료도 확실하게 해주는

 

신림역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과 함께

이제 팔꿈치 질환고민을

신경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치료의 시작은 애매함과 모호성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시작한다.

 

겉에 보이는 비슷한 증상속에서도 정확하게

콕 찝어내는  기본의 차이를

신림역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에서

느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