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봉천역관절병원 팔꿈치터널증후군 증상 및 원인파악

강남초이스병원2 2022. 1. 19. 16:16

 

 

 

회사 업무를 위해 장시간 컴퓨터앞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목과 허리 디스크 등 척추질환도

신경쓰이지만 하루종일 마우스와 키보드를

만지며 굳어있는 팔꿈치 관절의 노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이렇게 업무를 위해 장시간동안 팔꿈치가

압박을 받다보면 자연스럽게 근육과 신경도

압박을 받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단순한

팔꿈치 근육 저림과 통증이 아닌

팔꿈치터널증후군이 오기 쉽다.

 

1. 팔꿈치터널증후군이란?

 

 

 

팔꿈치 내부에 위치한 주관이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협소해지면서 주관을 경유하는 척골신경이

눌리고 압박을 받으면서 척골신경과 연결된

새끼손가락과 약지에서 저림 및 통증, 운동마비 등이

나타나 각종 불편함을 유발하는 질환을

팔꿈치터널증후군이라고 한다.

 

참고로 척골(자뼈)은 우리 아래팔을 이루는

2개의 뼈 중 안쪽, 새끼손가락 방향에 위치한

뼈이며 척골을 타고 내려가 약지와 소지의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이 바로 척골신경으로서,

 

팔을 과하게 굽히거나 비트는 동작을 할 때

팔꿈치 터널이 좁아져 신경이 눌릴 수도 있다.

2. 팔꿈치터널증후군 증상

 

 

팔꿈치터널증후군은 척골신경이 뻗어있는

부위인 약지와 새끼손가락과 주변 부위에

증상이 나타난다.

 

간혹 손가락과 손이 저리다는 이유로

손목터널증후군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질환은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으며 발생하고,

정중신경이 관할하는 엄지, 검지, 중지에서

증세가 나타난다.

 

만약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팔꿈치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3. 팔꿈치터널증후군 원인

 

 

과거에는 팔꿈치터널증후군 환자 연령대

대부분이 50~60대 중장년층이 차지하였으나

최근에는 20~30대 청년층의 비중도

늘어나고 있는데,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장시간 사용을 원인으로 꼽기도 한다.

 

이외에 다른 발병요인으로는

 

- 척골신경이 팔꿈치 터널에서 빠진 경우

- 팔꿈치 관절이 꺾이는 굴곡이 큰 경우

 

같은 선천적인 신체적 요인이 작용하기도 한다.

 

4. 팔꿈치터널증후군 치료

 

 

팔꿈치터널증후군에 의한 만성적인 염증과

압박으로 인해 주관의 신경과 인대가 취약해진

상태이므로 이를 강화하기 위해

체외충격파를 실시할  있다.

 

체외충격파란 통증이 발생하는 환부에

1000~1500 정도의 충격파를 투사하여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촉진시키는

비수술적 치료로서 자기장의 특성을 활용하여

통증 부위에 직접 자극을 가하여 통증 감소와

기능 개선 효과를 얻을  있다.

 

체외충격파는 만성적인

근골격계 환자들에게도

안전하게 적용할  있으며

 

시술시간이 짧은 편이라 입원이 필요 없고,

시술  바로 일상복귀가 가능하다.

 

 

팔꿈치터널증후군의 치료만큼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팔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작업을

하다가도 중간중간에 규칙적으로 스트레칭과

휴식을 통해 혈액순환을 돕고

경직된 관절과 근육을 풀어준다.

 

팔을 쭉 뻗어 이완, 신장시켜주는 동작과 더불어

어깨와 손목을 360도 회전하여 돌려주고,

앞이나 옆, 위로 팔을 뻗어주면서 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해 과도하게 긴장하고 피로한

관절과 근육에 적절한 휴식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증이 심해졌다 잠잠해졌다를

반복하며 통증이 장기화되고 있다면

봉천역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관절 건강을 점검해보는 것도

빼놓지 말아야할것이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

 

봉천역관절병원 팔꿈치터널증후군 증상 및 원인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