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봉천동관절병원 재택근무로 인한 손목터널증후군 손목 통증 해소

강남초이스병원2 2022. 1. 11. 19:47

 

우리가 손목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있다고 하면

대개 노동 강도가 센 육체노동이나

아주 무거운 물건을 지속적으로 들면서

손목에 무리가 간 것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손목 인대 힘줄은 오히려 일상 생활속의

사소한 행위에 의한 미세한 손상이

축적되면서 질환을 유발하는 경우가

더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손목터널증후군이다.

 

 

최근들어 재택근무와 온라인 강의가 확산되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지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엄지족들이 늘어나면서

그 증가추세는 가파른 실정이다.

 

사실상 사무직의 직업병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미세 손상 축적이 더 무서운

손목터널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터널은 9개의 힘줄과 정준 신경이 경유하고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이란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손목의 두꺼워진 인대가 정중신경을 압박하면서

정중신경이 관할하는 신체 부위인 손가락의

감각변화와 낮은 주파수의 진동 저림을 비롯한

운동기능 마비를 유발하는 상지 압박성 말초신경 질환이다.

 

2.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손목터널증후군의 대표적인 원인은 과도한

손목 사용이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쥐거나

컴퓨터 작업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장시간

사용하는등 손목에 무리한 압박을 가하는

후천적 생활 요인이 늘어나고 있다.

 

이외에도 과중한 가사노동

또한 원인이 될 수 있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도 한 몫하고 있다.

 

 

 

3. 손목터널증후군 증상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하면 정중신경이 제대로

신호를 전달하며 작용하지 못해 통증 및

감각저하와 더불어 근력 약화까지 오며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그 밖에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사소한 일상적 행동도 어려워지면서

많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 손의 약력이 약해져서 물건을

잘 잡지 못해 자주 떨어뜨린다.

 

- 가벼운 물건 들기도 힘들다.

 

- 손목, 손바닥, 손가락까지 저리다.

 

 

 

4.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손목터널증후군은 증세 초기 주로 보존적 치료를

실시하게 되는데, 정중신경 압박으로 인해

손상된 힘줄과 인대를 회복하기 위해

체외충격파 치료를 실시하기도 한다.

 

체외충격파는 우리 몸의 손상된 힘줄과 인대가

있는 부위에 충격파를 가하여 둔해진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면서 인대를 재생,

강화시킴으로써 통증을 감소시키고

기능개선을 꾀할 수 있다.

 

고강도 에너지가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가해지면서 근골격계를 자극하여

세포막의 물리적 변화를 유도하여

증상완화를 꾀할 수 있으며

따로 회복이나 입원 시간 필요없이

짧은 시간에도 효과적인

치료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효과적인 치료만큼 중요한 것은

일상 생활속의 예방이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손목의 과도한

긴장을 해소해주고, 필요시 보호대와

테이핑을 통해 손목의 무리한 긴장과

압박을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이다.

무엇보다 손목의 사소하지만 지속적인

염증과 저림이 있다면 봉천동관절병원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손목상태를

점검해보는 것도 필수이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