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아킬레스건염 발꿈치 통증 서울대입구정형외과 대비책

강남초이스병원2 2022. 1. 12. 19:54

 

 

 

멋지게 점프해서 통쾌한 덩크슛을 날리는

장면은 보는 사람도 통쾌하게 만든다.

 

그러나 평소 체중의 2~3배 하중을

견뎌야하는 발이 그렇게 점프를 할땐

체중의 최소 9배~20배의 하중을

견뎌내야한다고 한다.

달리기도 마찬가지이다.

 

건강한 상태라면 힘줄은 이러한 충격을

탄력적으로 분산, 소화하겠지만 우리 몸은

매일 미세한 충격과 손상을 입으며

마모한다는 점은 염증과 부상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아킬레스건염이다.

 

1. 아킬레스건염이란?

 

발뒤꿈치, 종아리, 무릎위 대퇴골까지

이어지는 구조물 중 발목에 위치한 힘줄을

아킬레스건이라고 한다.

 

아킬레스건은 두꺼운 힘줄이지만

발뒤꿈치부터 6cm부위 정도는 상대적으로

혈류 공급이 부족해서 손상에 대한

대응이 취약하다.

 

그래서 아킬레스건 파열시 발꿈치에

이어 6cm 위에 있는 부위에서

자주 끊어진다.

 

이렇게 아킬레스건이 파열되거나

끊어지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아킬레스건염이라고 한다.

 

2. 아킬레스건염 원인

 

 

아킬레스건염은 스포츠활동을 활발히 하는

30~40대 남성들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직접적 타격, 달리기, 걷기, 발뒤꿈치

들기 동작에서 주로 발생한다.

 

3. 아킬레스건염 증상

 

 

                                                     아킬레스건이 정상일때는 누를때마다

힘줄이 느껴지지만 파열이 되면 이것이

안 느껴지므로 직접 핌줄 부위를 눌러가며

감각을 확인하는 팀플링 싸인을 하기도 한다.

 

또한 톰슨테스트를 진행하여 판별할 수

있는데 종아리 근육을 주무르면 발바닥쪽이

움직이는 것이 느낄 수 있는데 힘줄이

끊어지면 그대로이다.

 

이외에도 아킬레스건 힘줄이 끊어져서

아킬레스건염이 발생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다.

 

- 걸을떄 통증이 느껴진다.

 

- 아킬레스건이 붓고 열감이 느껴진다.

 

- 발목에서 소리가 들린다.

 

-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통증이 느껴진다.

 

- 급격한 통증과 함께 끊어지는 소리가 난다

 

4. 아킬레스건염 치료

 

                                               아킬레스건염은 초기 단계일 경우 스트레칭,

도수치료, 약물치료등을 통해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보존적 치료에

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체외충격파

치료를 적용할 수 있다.

 

체외충격파는 통증이 발생한 부위에

분당 1000~1500회의 고에너지 충격파를

전달하여 손상된 힘줄과 인대를 치유한다. 

 

통증해소뿐만 아니라 주변조직의

재혈관화를 통해서 조직 재생을

유도하고 강화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혈관분포가 적은 힘줄은 자연치유 대신

손상이 누적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걸을때마다 발꿈치에서 참을수

없는 통증으로 인해 한 걸음 나아가기는커녕

발을 땅에 내딛기도 두려울 정도라면

찜질하고 쉬는게 능사라고 생각하지 말고

병원에 들러 증세 초기 대응을 하는 것도 좋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