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봉천역무릎통증] 성장통인줄 알았는데 박리성골연골염?

강남초이스병원2 2021. 10. 6. 13:50

 

 

성장기 아이들의 그 활동성과

성장 속도는 놀랍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성장통으로 아파하기도 하고,

활달하게 운동하며 놀다가 다쳐서

아파하기도 합니다.

 

대개의 부모님들은 애들이 놀다보면 다칠 수 있고,

“애들은 다치면서 강하게 크는거지” 하시면서

금방 회복된다며 크게 신경쓰시지

않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들이랑 공차기나

달리기 하면서

놀다 다리를 삐끗했을 때

 

단순한 염좌 정도로 넘기시며

찜질하고 학원 쉬고

푹 쉬게 냅두시곤 하시죠?

 

그런데 보통 하루 이틀이면 나아져야 하는데

우리 아이가 2주 넘게 통증과 붓기가 가시지 않다면

이건 단순하게 넘기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한번쯤 “박리성 골연골염”에 혐의를 두고

의심을 해보셔야 합니다.

 

 

골연골은 관절을 보호하고

충격을 흡수해주는 조직인데,

 

연골 및 연골 아래 조직이 괴사하면서

연골 조직이 관절에서 떨어져나가면서

관절 내부에 침투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내 연골 조작이 떨어져나와

내 몸속을 떠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리성골연골염은 연골이 있는 부위라면

무릎, 발목, 팔꿈치 등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특히 10대 초반 아이들에게

주로 발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박리성골연골염을

성장통으로 오인하여 방치하시곤 합니다.

 

그러나 이를 방치하면

관절 주변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2주이상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병 부위에서 통증과 함께 붓기가 나타난다.

 

-움질일 때 관절에서 사각사각 소리가 난다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든다

 

-찌릿한 느낌이 든다

 

-관절이 떠다니는 느낌이 든다

 

-움직일 때 운동범위가 제한되는 것 같다.

 

-팔이 잘 굽혀지지 않고, 펴지지도 않는다

 

 

박리성 골연골염은

X-ray, CT, MRI 등을 이용하여

병변 위치 및 진행 상황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환자의 연령, 골편의

분리 상태에 맞춰 진행을 하게 됩니다.

 

 

박리성골연골염 초기 단계라면

보존적인 처치를 통해서도

많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운동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입니다.

 

 

만약 하지 쪽이라면 우선 무릎이나,

발목 관절에 체중이 실리지 않도록 하고,

 

깁스와 목발 보행을 통해

다리를 딛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서

재활운동을 병행​하게 됩니다.

 

또한 관절 주위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치료를 통해

 

연골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연골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시행합니다.

 

 

연골조직을 재생하는 치료로서

시행할 수 있는 것이 체외충격파 치료입니다.

 

체외충격파는 연골 손상 부위에

특정 주파수의 충격파를 가해

연골 재생 촉진을 노립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병변 부위에 초점을 맞춰

1000회~ 1500회 정도의 충격파를 가하여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고

 

이 과정에서 우리 몸에 축적된

노폐물들이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인체의 치유를 촉진하며

관절, 근육, 인대의 손상과 통증을

치유하는 원리입니다.

 

 

우리 아이의 관절 통증,

이제 무심코 성장통이라고 넘기시면서

병을 키워 성장에 지장을 주지 마시고,

 

봉천역무릎통증 치료로 유명한 강남초이스병원에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확실하게 치료해주세요.

 

 

아픈만큼 성숙한다?

제대로 알고 치료해야 성숙합니다.

 

봉천역무릎통증 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이

제대로 알고 통증에 대응하겠습니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