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봉천동정형외과] 족저근막염인줄 알았는데 발목터널증후군이라구요?

강남초이스병원2 2021. 9. 13. 19:26

 

 

 

 

요즘은 의학지식의 보급 덕분에 우리 몸의 사소한

통증도 그냥 넘기지 않는 좋은 습관이

퍼지고 있어서 긍정적입니다.

 

특히 예전엔 꾀병이나 대수롭지 않은 질병으로

취급했던 발바닥의 통증도

경각심을 갖게 된 것도 큰 변화입니다.

 

 

보통 발바닥 통증하면 족저근막염을 많이 떠올리실꺼에요.

그런데 발바닥 통증도 다른 관절 및 신경질환처럼

겉으로 보이는 증상은 유사하지만 원인부터

다른 별개의 질환들이 많답니다.

 

마찬가지로 족저근막염처럼 발바닥 통증을 일으키지만

많은 분들이 혼동하시는 질병중 하나가

“발목터널증후군”입니다.

 

일단 증상부터 살펴보자면

 

-발목 안쪽 감각이 둔해짐.

 

-찌릿찌릿하거나 화끈거리

는 등의 전기가 통하는 느낌

 

-야간이나 잠잘 때 통증이 악화(야간통)

 

-발바닥이 저리고 무감각해짐.

 

 

등 족저근막염과 유사해보이는데,

발병 원인은 판이하게 다릅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은 복숭아뼈 아래의 발목터널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좁아져서 그 사이로

지나가는 힘줄, 인대, 신경등이

자극을 받으면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 질병입니다.

 

결정적으로 족근관증후군의

복숭아뼈 부분을 눌렀을 때 심한 통증이 납니다.

 

그러므로 복숭아뼈에 유난히 통증을 느꼈다면

발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보고 병원을 내원하여

정밀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의 약 60~80%는

외상이나 공간을 압박하는 여러 가지 병변,

족부 변형 등에 의해 생깁니다.

 

발목터널 주위 뼈가 부러지거나 삼각 인대를

삐면 발목터널 내부의 힘줄이 손상돼 공간이

줄어들어 신경을 압박하는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발목터널 내 힘줄이나 관절에서 발생한

결절종, 지방종 등도 원인에 기여하며 급격한

체중 증가나 염증성 관절증으로 발생한

활액막염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의 발목 통증은 충분한 휴식, 찜질 등으로도

증세가 호전될 수 있으나 발목터널증후군은

재발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시간이 경과할수록

만성질환으로 악화되기 쉽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초기단계에 발견해서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면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한데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을 실시해볼 수 있습니다.

 

 

① 물리치료

 

통증을 완화시키거나 조직의 치유력을 촉진시키고,

신체의 운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열 또는 얼음,

광선,전기, 전자기파, 초음파, 레이저, 기계적인

힘을 이용하는 방법의 치료로서 환자에게

최대치의 운동능력과 가능적인 발달, 유지, 회복,

증진을 위해 제공됩니다.

 

 

② 체외충격파

 

체외충격파란 통증을 일으키는 통증 부위에

충격파를 쏘아 해결하는 치료로서 통증 부위의 혈관의

재헝성을 돕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킴으로써

통증의 감소뿐만 아니라 근육,혈관, 인대의

기능개선에도 효과를   있는 비수술치료입니다.

 

물리치료와 체외충격파 모두 시술 시간이 짧고,

필요할 때마다 여러  시행할  있으며

다른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도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치료후에도 그 효과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발목 안쪽이 자극되는 신발은 되도록이면 신지

않는 것이 좋고 발목을 자주 돌려주는 스트레칭으로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통증을 느꼈다면 이것이 만성화되지 않도록

지체없이 강남초이스에 들러 정확하고

세심하게 진료를 받는 것이 추후 수술적 방법까지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족부 질환, 족저근막염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른 질환이 있어서 놀라셨나요?

 

지금 내 발의 통증과 상태가 궁금하다면

강남초이스에서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치료의 시작은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