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앉을때마다 엉덩이 뼈가 아프다면? [신림역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2 2021. 9. 15. 16:35

 

 

 

 

요즘은 웬만하면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 많죠. 특히

요즘 같은 시국에는 일도 공부도 컴퓨터앞에

앉아서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서 일하면

거북목 증후군이나 디스크 증상이

올 수 있다고 해서 틈틈히 스트레칭도 하고

신경도 썼는데 자꾸 디스크 질환의 방사통이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앉을때마다 엉덩이뼈 자체가 자주 욱신거리고

통증도 느껴진다던지, 허벅지 뒤쪽이 자꾸 저리고

얼얼해지면서 감각 이상이 나타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하도 오래 앉아있었더니

결국 허리디스크,

올 것이 왔구나 싶다가도

조금 쉬면 통증이 사라지니

무리해서 일하니 피곤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시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안자있을떄는 통증이 심해서

죽을 것 같은데, 일어서서 걸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계단을 오르내릴때는 또 힘들고,

양쪽 다리 길이도 달라서

 

이거 척추측만증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하고 그러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허리 척추의 문제가 아니라

엉덩이 고관절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는데,

“좌골점액낭염”일수도 있습니다.

 

 

좌골점액낭염은 엉덩이쪽에 위치한 좌골 주위

조직인 점액낭에 염증이 생긴 질환입니다.

 

특히 엉덩이 살이 없고, 평소보다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거나 공부해야하는

직장인이나 수험생이라면

각별히 주의를 해야합니다.

 

엉덩이 살이 없어 엉덩이 부근의 근육층이 얇으면

일종의 쿠션 기능이 떨어져서 동일시간 대비

보통사람보다 더 많은 점액낭 압박이

가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액낭은 좌골과 같이 움직임이나 마찰이 잦은

부위에 위치하는 조직으로서 특정한 부위를

움질일때 해당 부위에서 발생하는 마찰과

이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윤활액을 분비해주는 주머니입니다

 

. 좌골, 어깨, 무릎, 팔꿈치, 발목 등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앉을 떄 좌골은 체중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좌골 근처의 점액낭에도

지속적으로 압력이 가해지면서 손상과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점액낭에 염증이 생겨서 붓게 될 경우,

대개 오른쪽 혹은 왼쪽 엉덩이에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 아픈쪽 엉덩이를 만졌을 때

무슨 덩어리 같은 것이 느껴지고

,그 부분을 누르면 통증을 강하게 느낍니다.

 

그러다가 엉덩이 염증뿐만 아니라 부어오른 점액낭이

근처를 지나가는 좌골신경을 누르게 되면

“좌골신경통”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좌골점액낭염은 방치하면 관절에

물이 차는 “관절수증”이나 천골(꼬리뼈)과 장골(엉덩이뼈)의

연결 부위에 손상과 염증이 생기는

“천장관절증후군”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좌골점액낭염은 엑스레이, 초음파, MRI 검사등을

통해 찾아낼 수 있습니다.

 

좌골점액낭염이 엉덩이

 좌골과 그 점액낭에 높은 부하가

 가해지면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초기 단계로서 증세가

 심하지 않다면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거나 물리치료를 받는 등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보다 신속하고 확실한 치유를 원한다면 

신림역정형외과 체외충격파치료를

실시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신림역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는 아픈 부위

벽면에 정확하게 자극을 전달해 치유하

 만성질환의 통증 개선에 효과적이어서

널리 활용되며 관절, 근골격

통증치료에 좋습니다.

 

병변 부위에 초점을 맞춰 1000~ 1500

정도의 충격파를 가하게 되면 관절, 근육,

인대 주변의 혈류가 증가하면서

혈관의 재형성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노폐물들은 빠져나가고,

산소 공급이 활발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촉진합니다.

 

재활성 치료법으로 통증 감소의

효과가 있습니다.

 

 

신림역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는 초음파로

환부를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10 이내로 매우 짧은 편이고,

 

충격파를 통해 신경세포를 자극하면

신경세포의 민감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통증도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치유를 돕는 것과 함께

통증을 줄여주는 치료방법입니다.

별도의 마취가 필요하지 않고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치 않고,

부작용 발생률이 극히 낮기 때문에

반복적인 치료가 하며 환자분들이

느끼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좌골점액낭염은  평상시 자세 습관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효과적인 치료와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과

자세로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좌골점액낭염은 오래 앉아 있거나, 무게중심을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자세로 앉는다면

 엉덩이 좌골에 체중이 집중되면서

점액낭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앉아서 근무하는 분이라면 염증이

생기는  방지하기 위해 앉아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엉덩이가 딱딱한 곳에

닿지 않는 것이 좋고, 어쩔  없는 경우에는

쿠션이나 방석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리를 꼬고 앉거나, 발을 의자 아래로

깊숙이 밀어 넣는 자세는 자제하고

 

적어도 1시간에 한 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쿼트 동작을 자주 하면 엉덩이 근육이

강화되므로 도움이 됩니다.

 

 

의외일수도 있지만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 성분은

혈액순환을 방해하여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좌골점액낭염이 있다면

금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의자 앉는 시간에 비례해서

성적과 성과가 비례한다고 믿어서

진득하니 오래 앉아있는 것이

좋은 것이자 미덕으로 여겼습니다만,

 

과하게 앉아있는 것은 허리와 목의 척추, 고관절,

혈액순환과 근골격계 건강에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건강을 지키고, 업무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칭, 산책등을 하며 머리도 식히고

다리와 고관절을 풀어주고 긴장을

해소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통증을 느끼셨다면 과민반응이라고 여기지 마시고

신림역정형외과 강남초이스에 들러

정확하고 세심하게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건강은 사소한 습관과 관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신의 건강한 습관, 신림역정형외과 강남초이스에서 시작하세요.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