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서울대입구역정형외과 손목 통증 저림, 파스만 붙이면 안되는 이유

강남초이스병원2 2022. 3. 17. 20:43

 

 

 

사람들은 통증이라는 결과에만 신경을 쓰며

통증이 사라지면 질병도 치유된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대개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있을 때

통증만 사라지거나 잠재우는 방식을 많이 쓴다.

 

손목부터 손가락까지 아프고 쥐가 내렸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저림과 통증을 없애는데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신경 압박으로 인한

손상인줄도 모르고 병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경우가 손목터널증후군이다.

 

1.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 앞쪽에 있는 통로인 '수근관'(손목터널)

덮고 있는 인대가 두터워지면서 수근관(

손목터널) 협소해지고,  통로를 경유하는

정중신경이 압박되어 저림, 통증, 감각 저하

등의 증세를 일으키는 수부질환이다.

 

2.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아직 정확하게 발병 매커니즘이 규명되지는

않았으나 과도한 손목 사용이 많은 직업이나

생활습관을 가진 경우 발병률이 높게 나오는걸로

볼 때 손목에 가해지는 과도한 압박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 등 반복적으로 손목을

구부리고 펴는 사람일수록 발생하기 쉽고,

골절로 인한 손목 변형, 관절 탈구, 종양 등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비만이나 당뇨병, 류마티스 관절염,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이차질환으로서 발병할 수 있다.

 

3. 손목터널증후군 증상
 

 

정중신경의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정중신경이 관할하는 부위를 중심으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주로 엄지에서 중지까지 통증과 저림이

나타나며, 신경 전달이 원활하지 않아서

손에 힘이 빠져 물건을 놓치는 일도 생긴다.

 

밤이 되면 저리고 화끈거리는

야간통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4.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손목터널증후군은 증세 초기 적절한 치료 부재시,

정중신경이 장기간 압박받으면서 해당 신경이

관할하는 근육이 위축되면서 신경 손상에

이를 수 있다. 따라서 손상된 근육과 인대를

초기에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적용할 수 있는 방법가운데

체외충격파 치료가 있다.

 

자기장 극초음파를 채택하여 방사선

노출 위험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아

치료후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하다.

 

손목터널증후군이 있어도 대개 사람들은

손목 통증과 저림 같은 증세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이를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것을 병원을 방문한 뒤에야 아는 경우가 많고

상당수는 이미 만성화에 접어들어

신경손상 상태에 이른 경우도 많다.

 

따라서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저림이나 통증 증세라도

꾸준히 지속되는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와 진찰을 통해 연유를

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