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신림역정형외과 손목터널증후군 손목저림 원인과 대책

강남초이스병원2 2022. 2. 16. 16:02

 

 

어느 직업이든 손을 써서 일하는 건 똑같다.

내가 사무실에 앉아있는 화이트칼라라고 해도

무리한 손목 사용으로 인한 저림과 통증에서는

예외일 수 없다.

도구가 곡갱이, 드라이버를

비롯한 연장에서 키보드, 마우스로

바뀌었을뿐이다.

 

그런데 무리하게 열심히 일했는지

자꾸 손목이 아리고 저린가?

 

 

그냥 쥐가 내렸다기에는 그 증상이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는가?

 

파스를 붙이고 약을 먹어도 그때뿐인가?

 

그렇다면 단순한 손목저림이 아니라

손목터널증후군의 가능성을

염두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하다.

 

1.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으로 내려가는

정중 신경을 경유하는 수근관(손목터널)이

복합적인 사유로 인해 좁아지거나

압박을 받으면서 정중신경이 관할하는

엄지, 검지, 중지를 비롯한 손바닥에

통증과 저림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2. 손목터널증후군 원인

 

 

손목 앞쪽의 피부조직 아래로

수근관(손목터널)

이라는 작은 통로가 지나가고 있다.

 

총 9개의 힘줄과 정중 신경이

수근관을 통과한다.

 

그런데 수근관이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증가하면 신경이 압박받아

손목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왜 수근관이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증가하게 되는지는 아직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서 손목터널증후군은

특발성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3. 손목터널증후군 증상

 

 

 

정중신경은 엄지손가락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의 감각 기능의 절반과

엄지손가락의 운동 기능 일부를 담당하는데,

 

손의 감각이나 엄지를 이용해 물건을

집는 근육의 기능에 관여한다.

 

게다가 신경은 작고 미세한 구조물이지만

몸의 감각과 기능을 관장하는

중요 인체 조직으로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온전히 회복되지 못해

후유장애를 남길 수 있으므로

증세 초기에 진단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4.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손목터널증후군은 정중신경의 압박으로 인해

주변 힘줄과 근육이 손상된 것도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따라서 이러한 연부조직을 재생,

재강화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도입을 고려해볼 수 있는

치료법이 체외충격파이다.

 

그렇다면 체외충격파는 어떻게 인대와

힘줄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일까?

 

바로 인대와 힘줄의 구성 성분인

콜라겐때문이다.

 

회당 1000~2000번의 음파에너지(파장)의

충격파가 손상 조직에 도달시

해당부위의 화학적 조성 변화를 통해

새로운 콜라겐 성분 합성을 유도한다.

 

그 결과 조직 재생이 촉진되고,

조직을 강화할 수 있다.

 

따라서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손상 조직의

재생 및 강화, 힘줄 구성 성분의

합성 유도 효과를 노리며

신속하고 확실한 치료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단순한 손목저림으로

생각하고 파스붙이고 약만 먹으며

통증만 잠재우다 병을 더 키우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따라서 손목 통증과 저림이

1주일 이상 경과해도 계속된다면

신림역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에 들러

손목 관절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