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센터/체외충격파(ESWT치료)

운동하고 난 후 푹 쉬어도 무릎 통증이 계속된다면?[서울대입구정형외과]

강남초이스병원2 2021. 9. 2. 15:36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다보면

처음에는 그 강도와 운동량때문에 힘들지만

 

어느 단계에 이르면 오히려 쾌감을 느끼며

운동의 묘미를 느끼게 된다는 이론이지요.

 

실내운동과 달리 달리기, 싸이클, 등산 같은

실외운동은 이런 매력 때문에 하는 맛이 있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요?

실내운동과 달리 실외운동은 여러 요인으로 인해

내게 맞는 적정한 “운동량 조절”이 실패해서

내 체력과 몸 상태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운동을 하다가 무리를 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히 무릎인대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는데요.

 

웬만한 경우라면

무릎인대의 통증은 운동후 찜질이나

충분한 휴식으로 나아지지만,

 

그 증상이 계속된다면 단순한 무릎통증이 아니라

“장경인대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경인대는 장골(대퇴골 끝단)에서부터

경골(정강이뼈)의 상부까지

허벅지 바깥쪽을 따라 길게 이어진

두꺼운 대퇴근막(인대)을 지칭합니다.

 

장경인대는 무릎을 펼 때 앞쪽으로 이동하

고 무릎을 구부리면 뒤쪽으로 이동하면서

운동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이때 무릎바깥쪽으로 대퇴골과 마찰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장경인대가 감당할 수 있는 이상의

마찰이 많아지게되면 인대와 점액낭(윤활주머니)에

염증이 발생하게되고, 통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장경인대증후군 통증이 발생하면 대부분은

무릎 바깥쪽 부분에서 일어나며

무릎 바깥쪽 관절면에서

위쪽으로 2cm 정도

위치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장경인대증후군은 내리막길을 달릴 때

통증이 발생하기 쉽고, 계단을 내려갈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또한 무릎을 구부리거나 펼 때 소리가 나기도 하고

통증이 경골이나 관절의 측면을 따라

퍼지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장경인대증후군을 판단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무릎을 30도 정도 굽힌후

무릎 바깥쪽을 눌러 통증이

나타나는지를 보면 됩니다.

 

 

증세 초기의 경우,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충분한 휴식, 적절한 스트레칭과

물리치료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경인대증후군 통증이 몇 달이상 지속되고

만성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면

서울대입구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입구정형외과 체외충격파 치료는

외부에서 환부에 초음파 충격을 가해서

통증을 둔화시키고 새로운 세포조직 생성을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분당 1000회 이상의 충격파가

발생할 정도로 자극이 강하지만

실제로 환자가 느끼는 통증은

크지 않기에 부담은 적습니다.

 

또한 체외에서 충격파를 통증 부위에 가해

혈관의 재형성을 돕고 그 주위의 조직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어 근본적인 무릎 치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장경인대증후군은 치료후에도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도 필수입니다.

 

실내에서든 실외에서든 항상 내 몸 상태에 맞는

적절한 강도와 양으로 운동을 하고,

 

운동전에는 스트레칭,

운동후에는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몸의 통증도 아직은 견딜만하니까

쉬면 낫겠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미심쩍다 싶으면 망설임없이

서울대입구정형외과 강남초이스에 들러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통해

내 몸상태를 꼼꼼히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만큼 중요한 운동후 건강관리,

서울대입구정형외과

강남초이스에서 애프터케어 받으세요.

 

강남초이스병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796